후쿠오카 3일차 밝았다 여행오면 시간이 왤캐잘가는지....멈춰줘 제발.. 유후인이 시골이라 아직 잘때 추워서 히타틀고잣다;; 그래도 푹 숙면햇고 원래 밥보다 잠이 먼저인사람인데 새벽에 일어나 온천도 하고,, 여행오면 세상부지런함; 오빠가 일본왔으면 짱구 주제곡들어야한다며 모닝콜로 틀어줫다...

아리가또^^ 조식신청하면 일본벤또 주시는데 너무맛있엇다 특히 저 국이 엄청시원하고 해장되는 맛이여서 뚝딱 비웠다 어제마트가서 삿던 피노아이스크림까먹고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조식먹고 사장님이랑 같이 먹으면서 담소나눴다 피노는 우리나라 티코아이스크림랑 맛 비슷하다 사장님 짱 친절하심! 숙소 마스코트 모모쨩은 결국 못보고나왔지만 돌아가는 버스는 10시 30분차라 사장님이 여유있게 버스터미널까지 태워주셔서 잠시나마 포토존에서 사진찍었다 유후인에서 하카타나 텐진 넘어오는버스는 빨리 매진되기 때문에 꼭 한달전에 해야 넘어올수있다 3일차 마지막 숙소는 하카타 도큐레이 호텔이다 버스터미널이랑 되게 가까워서 ...